
구미얌 서프라이즈
글로벌 토이 브랜드 ZURU의 구미얌 서프라이즈. 한국 시장 진입과 성장을 glyph가 운영합니다. 2026년 9월 런칭.
서울의 브랜드 런칭·성장 운영사
glyph는 상품과 브랜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키웁니다. 새롭게 만들고, 오래된 가치를 다시 살리는 일을 우리 손으로 합니다.
소개
브랜드와 시장이 요구하는 일은 매번 다릅니다. 그래서 정해진 목록 대신, 무엇이 필요한지 정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일의 성격은 언제나 같습니다.
브랜드가 시장에서 읽히는 언어와 모습을 만듭니다. 말과 이미지, 그리고 그것이 놓일 자리까지.
사람들이 실제로 머무는 곳에서 브랜드가 발견되게 합니다. 함께할 사람을 찾고, 반응을 읽고, 통하는 것을 키웁니다.
감이 아니라 기록으로 판단합니다. 무엇이 통했고 왜 그랬는지가 다음 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들어오는 의뢰를 받는 대신 함께 갈 브랜드를 고릅니다. 조언을 남기고 떠나는 대신 실행을 함께 책임집니다. 평가받는 자리는 보고서가 아니라 시장입니다.
운영 중
한 번에 소수의 브랜드에만 들어갑니다.

글로벌 토이 브랜드 ZURU의 구미얌 서프라이즈. 한국 시장 진입과 성장을 glyph가 운영합니다. 2026년 9월 런칭.
함께 일한 곳

함께 일하기
glyph의 연락은 대부분 저희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협업 제안입니다. 함께 일할 때 지키는 기준을 먼저 적어 둡니다.
무엇을, 왜, 어디까지 부탁하는지 처음부터 분명히 합니다. 되묻지 않아도 되도록.
근거 없는 주장을 대신 말해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터의 신뢰는 빌려 쓰는 것이 아닙니다.
범위와 권리, 일정과 정산은 시작 전에 서면으로 정합니다. 바뀔 일이 생기면 저희가 먼저 알립니다.
glyph의 공식 이메일 도메인은 @glyphseoul.com 입니다. 다른 경로로 받은 제안이 의심된다면 contact@glyphseoul.com 으로 확인해 주세요.
일하는 방식
브랜드마다, 시장마다 필요한 일은 다릅니다. 방식은 매번 새로 설계합니다. 세 가지 기준만 어디서나 같습니다.
결정하고, 실행하고, 기록하는 리듬을 매주 반복합니다. 한 주가 지나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AI는 조사하고 초안을 쓰고 기록합니다. 판단과 관계, 책임은 사람이 맡습니다. 세상에 나가는 모든 것에는 승인한 사람의 이름이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것과 보장하지 않는 것을 시작 전에 구분해 말합니다. 결과를 장담하는 대신 실행에 책임을 집니다.
연락
협업 제안, 확인 요청, 브랜드 문의 모두 이 주소 하나로 받습니다.
사업자등록증 등 확인에 필요한 서류는 이메일로 요청해 주세요.